d-617 series

GT D-617 공인 드라이버

잘 맞는 직진형 드라이버 GT D-617​

1. 공식 경기에서 사용 가능한 공인모델
2. 감싸듯 치는 느낌의 직진성 헤드

3. 라이, 로프트 조절이 가능한 호젤 어댑터

4. 헤드 커버와 전용 렌치, 전용 페룰 증정

잘 맞는 헤드란 훅이나 왼쪽으로 가는 볼을 떠올리는 골퍼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페이스가 지나치게 돌아가버리는 일종의 미스샷입니다. 헤드가 잘 맞는다는 것의 원래 의미는 볼을 감싸듯 치는 성능으로서 에너지 전달 효율을 향상시켜 볼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직진성을 좋게 만들어주는 성능입니다.

헤드의 특성을 잘 맞는 헤드로 설정하고 임팩트 순간의 힘 효율을 높여 높은 볼스피드를 만들어내고 기존 모델보다 4.6% 낮은 중심으로 스핀량을 낮추어 볼이 잘 뜨지 않는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탄도의 최적화

로프트, 라이 각도가 조절 가능한 새로운 호젤 어댑터로, 라운드 당일에도 날씨나 컨디션에 맞게 탄도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컨트롤이 편한 짧은 중심

헤드의 중심거리를 짧게 설계(34.7mm)하여 빠른 움직임과 높은 컨트롤 성능이 가능해지고, 짧아진 중심이 클럽의 관성 모멘트를 작게 만들어 스윙 시 편안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설계의 다층 두께 페이스 구조

짧은 중심거리를 지닌 헤드의 특성에 맞추고자 힐 부분을 조금 더 두껍게 제작해, 실제로 샷을 할 때 유효한 반발 영역을 최대한 확보하였습니다.

높은 볼 스피드+낮은 스핀량

헤드의 메인 특성을 '잘 맞는 헤드'로 설정하고 임팩트 순간의 힘 효율을 향상시켜 높은 볼의 추진 속도를 실현. 기존 모델들보다 4.6% 낮은 중심으로 설계하여 낮은 스핀으로 인해 볼이 상승하지 않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로프트 구성 (8.5도~11.5도)로 커버하였으며, 타출각을 높임으로서 최적의 탄도를 실현합니다

가변 중량 설계

기본으로 장착된 12g 웨이트와의 별개의 옵션으로 4g, 8g  웨이트를 추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기호나 샤프트의 길이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설계로 무리한 스윙 웨이트의 설정 없이 길게 세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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