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w-v md

HSW-V 미드 드라이버

티샷의 편안함을 즐기다!

골프 클럽 중 비거리를 가장 많이 낼 수 있는 것은 드라이버입니다. 하지만 3번 우드, 5번 우드가 드라이버보다 더 비거리가 나온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드라이버는 클럽이 길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임팩트 시 헤드가 스윗스팟에 정확히 맞지 못하며, 결과적으로 비거리 손실로 이어집니다. 비거리를 내기 위해서는 헤드 스피드를 향상시키는 것 보다는 스윗스팟에 볼을 맞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HSW V a-SPEC MD는 헤드 중량 205g으로 무게감이 있어, 클럽길이 43.5인치 전후로 짧게 셋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클럽 길이를 짧게 함으로써, 스윗스팟에 맞추기 편하며 미트율을 향상, 조작성도 향상시켜줍니다. 티샷의 편안함을 즐길 수 있으며, 페어웨이 킵률을 향상, 고반발이기 때문에 드라이버에 필적하는 혹은 그 이상의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초 고반발 페이스 (룰 부적합)

페이스 소재 중 경도/강도가 우수한 GF180을 채용, 약 35% 얇고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테인레스 페이스와 비교했을 때 페이스 두께의 약 35%를 얇게 만드는 것을 실현, 압도적인 볼의 초속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골프를 바꾸는 HSW-V MD 클럽

체적 460의 드라이버는 중심거리도 길기 때문에 헤드의 조작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HSW-V a-SPEC MD의 클럽 셋팅을 갖추어 중심거리를 매칭시키는 장점도 있습니다.

​중심이 얕은 것이 특징이며 결과적으로 낮은 스핀 탄도의 볼을 자동적으로 칠 수 있게 됩니다.

다층 두께의 크라운 설계

​경량화시켜 남은 중량을 솔에 배치하여 중심을 확대하였습니다. Heavy-Sole-Weigh 설계를 채용하여 이상적인 중심 설계를 실현하였습니다.

스윙이 편한 스텝 솔

어드레스 시 필요한 접지 면적을 줄여 샷을 할 때에 불필요한 저항을 억제하였고, 볼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된 성능을 발휘합니다.

​솔 후방에 있는 슬릿의 상승효과로 전체적으로 높은 에너지 전달 효율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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