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otype460

​프로토타입 460 비공인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먼저 속도를 높이기 위한 높은 반발성능의 페이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페이스의 반발을 높이기 위해서는 페이스의 상단(크라운과 솔의 경계)부터 타점까지의 거리를 멀게 할 수록 효과적입니다.

페이스면을 확대하기 위하여 헤드의 면적을 대형화, 압도적인 반발성능을 낼 수 있도록, 대형 페이스 설계를 채용하였습니다.

​훌륭한 페이스 앵글과 텅스텐 웨이트, 대형 스위트 에리어의 조합으로 많은 앵콜을 받은 프로토타입 모델이 재출시 되었습니다. 크라운의 평균 두께가 0.6~0.8mm로, 경량 저중심화를 실현하였습니다.

룰을 무시한 설계가 만든 압도적인 반발성능

비공인 헤드가 주는 호쾌한 타구음과 함께 날아가는 샷을 경험하게 되면 그 손맛에 빠져 공인헤드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530㎤ 초대형 헤드

대형화 함으로써 페이스 면적의 확대에 의하여 초속향상은 물론, 어드레스 시 안심관과 압도적인 중심거리를 가진 엄청난 파워 성능으로 빅드라이브를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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